이미지는 원래 사용자가 업로드하자마자 api 호출을 통해서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경우도 많다.
velog라는 블로그 사이트인데 보시다시피 이미지를 옮겨 넣자마자 클라우드 cdn에 저장되고 url로만 관리되고 있어요
이유는 현재 서버 구조가 client -> spring -> fastapi로 요청이 전달되는 구조인데 상대적으로 무거운 이미지 데이터를 계속 들고다니는 것보다 클라우드에 저장해놓고 URL 형태로 들고다니는게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. + 그러면 동일한 S3를 공유하는게 더 자연스러울 것 같다
현재 local에서 쐈을 때 서버에 정상적으로 요청오는것 확인했고, 실제로 모든 오리진이 허용되어있었다.
1차 시도
2차 시도
3차 시도
성공
<aside> ⚠️ @김유신
내가 의문인건! 스프링하고 fastAPI 둘 다 origin *로 설정해줬는데 헤더에 넣어주는 값? 방식이 다른 거?
스프링은 헤더에 요청한 origin이 담겨오고 fast api 는 *로 오는거 같아서 생긴 문제
</aside>